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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E] Kim Bo Hyung (김보형) - Beautiful (아름다워)

Written By MUSIC&NEW 뮤직앤뉴 on Monday, Jun 17, 2019 | 05:00 AM

 
‘Kim Bo Hyung’ [YOUTH] 움푹 패어진 새벽녘 덩그러니 놓인 기억의 끈을 찾고 기억나는 감정들 모두 쏟아내어 가둬둔 마음의 골 온전히 생각나는 건 나를 사랑해주던 너와, 내가 사랑했던 너 그리고 환하게 비추었던 우리의 아름다움. 무수히 쏟아지고 있는 드롭 음악이 가지고 있는 전형적인 틀에 갇히지 않고 ‘김보형’만의 색깔로 새로이 풀어낸 곡 ‘아름다워’는 도입부부터 무게감 있는 비트와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드롭 부분 그리고 후렴구의 흐름은 마치 청춘의 유희를 표현하듯 틀에서 벗어난 자유분방한 느낌을 느끼게 해준다. 두 번째 후렴구부터 시작되는 일렉기타의 솔로 연주와 김보형의 시원하고 파워풀한 목소리의 조화는 서로 사랑할 때 가장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극대화하듯 매우 인상적이다. [LYRICS] 빛이 보이니? 소란스레 널 깨운 새벽 공기를 아니 어디로 가는지 알려줄 수 없겠니 새벽 공기를 아니 손을 들어 물어보려 했지만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아 무지개 끝에 걸려있는지 그 누구도, 그 누구도 Oh - Oh - 너와 내가 걷는 이 길은 화려함에 취한 채 울고 있어 눈물에 젖어버린 지금 그 모습 또한 아름다워 ooh ya ya 아름다워 ooh ya ya 내가 너를 사랑했던 그 순간 비친 나를 보여줘 내가 너와 사랑했던 그 순간 비춘 우릴 보여줘 You could be my youth 보이지 않는 건 잡을 수 없다 했던 그 말 토해낸 아침 가질 수 없는 건 버리라 주문했던 그 말 토해낸 아침 손을 들어 물어보려 했지만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아 너와 내가 걷는 이 길은 화려함에 취한 채 울고 있어 눈물에 젖어버린 지금 그 모습 또한 아름다워 ooh ya ya 아름다워 ooh ya ya 내가 너를 사랑했던 그 순간 비친 나를 보여줘 내가 너와 사랑했던 그 순간 비춘 우릴 보여줘 You could be my youth 그래 널 위한 시간 속 꿈은 바로 그 자리에 #불후의명곡#스피카#김보형 NEW는 영화, 음악, 드라마, 극장사업, 스포츠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의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미디어 그룹입니다. MUSIC&NEW의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시고 K-POP 아티스트들의 신곡과 뮤직비디오, 미공개 독점 영상 등을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