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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쏙] 태풍 '카눈' 심상치 않은 경로…올해 첫 한반도 '직접 영향' 가능성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Written By 연합뉴스TV on Monday, Jul 31, 2023 | 10:32 PM

 
6호 태풍 '카눈'의 경로가 심상치 않습니다. 당초 태풍 '카눈'은 중국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됐는데, 주 후반쯤 한반도가 있는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 당국도 태풍의 영향 가능성이 있는 만큼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 '뉴스쏙'에 모아봤습니다. [반복재생] ▲태풍 '카눈' 방향 틀었다…한반도 북상 배제 못 해(김재훈 기자) ▲'극강 열돔'에 갇힌 한반도…폭염·열대야·소낙비 계속 (김동혁 기자) ▲중국, 태풍 '독수리'에 비상…12년 만에 폭우 적색경보/ 임광빈 베이징 특파원 (7.30) ▲폭염에 온열질환자 속출…피서객은 안전사고 주의해야/ 정지훈 기자 ▲[이슈+] 전국 대부분 폭염경보…온열질환 '초비상' - 출연 :김승배 한국자연재난협회 본부장 ▲전국 가마솥더위, 한낮 35도 안팎...온열질환 유의 /구본아 기상캐스터 ▲'폭우·폭염' 널뛰는 기후…농민들 시름 깊어 /문승욱 기자 (7.30) ▲건강 위협 '극한 더위'…물·그늘·휴식 강조 또 강조/나경렬 기자(7.30) ▲'극한 호우' 일상 된 한반도…"기후변화 적응할 때" /임하경 기자 (7.29) ▲극한호우에 드러난 재난관리 허점…"실전 훈련 부족" /이화영 기자 (7.29) #날씨 #태풍 #카눈 #한반도 #북상 #집중호우 #장마 #더위 #무더위 #폭염 #폭우 #극한호우 ▣ 연합뉴스TV 두번째 채널 '연유티' 구독하기 https://bit.ly/3yZBQfA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