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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청해진함 北 발사체 낙하지점 도착, 거대 잔해 이르면 3일 인양.. 北 발사체·군사정찰위성 기술, 낱낱이 드러날까? / SBS

Written By SBS 뉴스 on Friday, Jun 02, 2023 | 08:44 PM

 
우리 군이 발견한 북한 우주발사체 잔해를 인양하기 위해 청해진함이 현장에 도착합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오후에 청해진함이 현장에 도착하면 '포화잠수'를 해서 (잔해의) 동체 일부를 묶어 끌어올리기 위한 준비 작업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포화잠수란 일반적인 방법과 비교해, 잠수사가 물속에 더 오래 체류할 수 있게 하는 잠수 기법입니다.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이르면 오는 3일쯤 인양할 수 있을 거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SBS뉴스 #8뉴스 #실시간 으로 만나 보세요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SBS 뉴스로 제보해주세요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애플리케이션: 'SBS 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email protected]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