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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쏙] 박수 받으며 떠난 프리고진…푸틴, 리더십에 타격 불가피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Written By 연합뉴스TV on Sunday, Jun 25, 2023 | 10:14 AM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를 향해 진격하던 용병기업 바그너 그룹의 무장 반란이 푸틴 대통령과 용병 수장 프리고진이 한발씩 물러나면서 대규모 '유혈사태' 없이 마무리 됐습니다. 러시아 정부로부터 '형사입건 취소' 약속을 받아낸 프리고진은 철수 결정 직후, 시민들의 박수 속에서 점령 중이던 남부 도시를 떠났습니다. 반면 용병들이 모스크바 200㎞ 앞까지 진격하는 모습을 속수무책 지켜봐야했던 푸틴은 러시아 통치 이후 '최대 위기'에 맞닥뜨리게 됐는데요, 관련 내용 '뉴스쏙'에 모아봤습니다. [반복재생] ▲ 모스크바 코앞서 반란 중단…프리고진, 벨라루스로 (오주현 기자) ▲ 최악 피했지만…'스트롱맨' 푸틴, 리더십에 타격 불가피 (김지선 기자) ▲ "'무장반란' 프리고진, 박수 받으며 떠났다"…철수 영상 공개 ▲ 벨라루스 대통령실 "바그너 그룹, 병력 이동중단 합의" ▲ 러 대변인 "푸틴, 크렘린궁서 정상 업무"…피신설 부인 ▲ 푸틴 최측근 "도적들이 핵무기고 가지면 세계 파멸위기" ▲ [일요와이드] 러시아 무장반란, 벨라루스 중재로 하루 만에 '합의' - 출연 : 엄구호 한양대 국제대학원 러시아학과 교수 ▲ 바이든, 프랑스·독일·영국 정상과 통화…우크라 지지 확인 ▲ G7 외교장관·EU, 러시아 사태 논의…美 "동맹과 긴밀 협력" ▲ 우크라 반격 속 무장반란…푸틴 "등에 칼 꽂았다" (6. 24 / 이준삼 기자) ▲ '푸틴의 요리사' 프리고진, 최측근서 반란 주동자로… (6. 24 / 방주희 pd) ▲ 젤렌스키 "푸틴 통제력 상실 입증…F-16 제공해달라" (6. 24) ▲ 우크라 반격 속 무장반란…푸틴의 '내우외환' (6. 24) ▲ [한반도브리핑] 러 용병수장이 '무장반란'…푸틴 "등에 칼 꽂은 반역" (6. 24) - 출연 : 이준삼 연합뉴스 기자 #러시아 #바그너그룹 #프리고진 #모스크바 #뉴스쏙 ▣ 연합뉴스TV 두번째 채널 '연유티' 구독하기 https://bit.ly/3yZBQfA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