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Entertainment » [한글자막/발음] 昙花一现雨及时(담화일현우급시)_周深(주심)&郑云龙(정운룡) 三千鸦杀(삼천아살) 主题曲(주제곡) Audio

[한글자막/발음] 昙花一现雨及时(담화일현우급시)_周深(주심)&郑云龙(정운룡) 三千鸦杀(삼천아살) 主题曲(주제곡) Audio

Written By HK on Friday, Jun 26, 2020 | 02:24 AM

 
제목 : 昙花一现雨及时(덧없이 사라져 버릴 비는 제때 내려) 가수 : 周深(주심)&郑云龙(정운룡) 중드 삼천아살(三千鸦杀/Love of Thousand Years/천년의 그리움) 주제곡 OST 더 많은 중음 듣기 ☞ https://blog.naver.com/hhk120101 드라마 목록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hhk120101/221622466941 삼천아살 소개 ☞ https://blog.naver.com/hhk120101/221866060470 채널 후원 ☞ https://toon.at/donate/637412054394684834 가사 词:栗锦 曲:栗锦 번역 : HK 周深:一座城一盏灯虔诚了相思 yī zuò chéng yī zhǎn dēng qián chéng le xiàng sī 이 쭤 청 이 잔 떵 치앤 청 러 샹 쓰 하나의 성 하나의 등불로 그리움 쌓아 冥冥之中梦你共筑三千尺 míng míng zhī zhōng mèng nǐ gòng zhù sān qiān chǐ 밍 밍 즈 종 멍 니 꽁 주 싼 치앤 츠 아득한 꿈속에서 그대와 함께 삼천 척으로 지어 올리죠 纷纷细雨迟 彼岸花有始 fēn fēn xì yǔ chí bǐ àn huā yǒu shǐ 펀 펀 시 위 츠 삐 안 후아 요우 스 늦게 내린 안개비는 피안화를 피워내고 浪迹了谁发过的誓 làng jì le shuí fā guò de shì 랑 지 러 쉐이 파 꾸어 더 스 누군가가 다짐했던 맹세를 떠돌았어요 郑云龙:我会追随你直到今生今世 wǒ huì zhuī suí nǐ zhí dào jīn shēng jīn shì 워 훼이 줴이 쒜이 니 즈 따오 진 셩 진 스 마침내 그대를 뒤쫓아 이 생의 끝에 이르러 看看繁华似锦和你的样子 kàn kàn fán huá sì jǐn hé nǐ de yàng zǐ 칸 칸 판 후아 쓰 진 허 니 더 양 쯔 아름답게 흩날리는 풍경 속 그대의 모습을 보네 伴你路几痴 淡却历史 bàn nǐ lù jǐ chī dàn què lì shǐ 빤 니 루 지 츠 딴 취에 리 스 어리석게 그대를 따르다 역사는 빛을 잃고 말았네 哪怕坠天涯咫尺 nǎ pà zhuì tiān yá zhǐ chǐ 나 파 줴이 티앤 야 즈 츠 설령 아득히 먼곳에 떨어진다 해도 从一相遇 一开始 提及的每个字 cóng yī xiàng yù yī kāi shǐ tí jí de měi gè zì 총 이 샹 위 이 카이 스 티 지 더 메이 꺼 쯔 처음 마주쳤던 순간부터 얘기했던 글자 하나하나 都是执手不离的样子 dōu shì zhí shǒu bú lí de yàng zǐ 또우 스 즈 셔우 뿌 리 더 양 쯔 모두가 손을 잡고 헤어지지 못하겠지 周深:从今往后 你却总 会姗姗来迟 cóng jīn wǎng hòu nǐ què zǒng huì shān shān lái chí 총 진 왕 허우 니 취에 쫑 훼이 산 산 라이 츠 이제부터 그댄 늘 늦게 와 飞舞着转瞬即逝 fēi wǔ zhe zhuǎn shùn jí shì 페이 우 저 주안 슌 지 스 춤추듯 날아다니며 머물다 한순간 사라지겠죠 郑云龙:昙花一现 雨及时 tán huā yī xiàn yǔ jí shí 탄 후아 이 시앤 위 지 스 덧없이 사라져버릴 비는 제때 내려 又盛开的紫 yòu shèng kāi de zǐ 요우 셩 카이 더 쯔 또 자줏빛 꽃을 가득 피우고 绚烂了曾经化作诗 xuàn làn le céng jīng huà zuò shī 쉬앤 란 러 청 징 후아 쭤 스 찬란했던 과거는 시가 되었네 周深:几拜成念 天恩赐 读相依生死 jǐ bài chéng niàn tiān ēn cì dú xiàng yī shēng sǐ 지 빠이 청 니앤 티앤 언 츠 뚜 샹 이 셩 쓰 그대와 생사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내려주길 하늘에게 비니 任由光阴白发丝 rèn yóu guāng yīn bái fā sī 런 요우 꾸앙 인 빠이 파 쓰 시간은 제멋대로 흘러 머리를 하얗게 물들이네 一座城一盏灯虔诚了相思 yī zuò chéng yī zhǎn dēng qián chéng le xiàng sī 이 쭤 청 이 잔 떵 치앤 청 러 샹 쓰 하나의 성 하나의 등불로 그리움 쌓아 冥冥之中梦你共筑三千尺 míng míng zhī zhōng mèng nǐ gòng zhù sān qiān chǐ 밍 밍 즈 종 멍 니 꽁 주 싼 치앤 츠 아득한 꿈속에서 그대와 함께 삼천 척으로 지어 올리죠 纷纷细雨迟 彼岸花有始 fēn fēn xì yǔ chí bǐ àn huā yǒu shǐ 펀 펀 시 위 츠 삐 안 후아 요우 스 늦게 내린 안개비는 피안화를 피워내고 浪迹了谁发过的誓 làng jì le shuí fā guò de shì 랑 지 러 쉐이 파 꾸어 더 스 누군가가 다짐했던 맹세를 떠돌았어요 郑云龙:我会追随你直到今生今世 wǒ huì zhuī suí nǐ zhí dào jīn shēng jīn shì 워 훼이 줴이 쒜이 니 즈 따오 진 셩 진 스 마침내 그대를 뒤쫓아 이 생의 끝에 이르러 看看繁华似锦和你的样子 kàn kàn fán huá sì jǐn hé nǐ de yàng zǐ 칸 칸 판 후아 쓰 진 허 니 더 양 쯔 아름답게 흩날리는 풍경 속 그대의 모습을 보네 伴你路几痴 淡却历史 bàn nǐ lù jǐ chī dàn què lì shǐ 빤 니 루 지 츠 딴 취에 리 스 어리석게 그대를 따르다 역사는 빛을 잃고 말았네 合: 哪怕坠天涯咫尺 nǎ pà zhuì tiān yá zhǐ chǐ 나 파 줴이 티앤 야 즈 츠 설령 아득히 먼곳에 떨어진다 해도 从一相遇 一开始 提及的每个字 cóng yī xiàng yù yī kāi shǐ tí jí de měi gè zì 총 이 샹 위 이 카이 스 티 지 더 메이 꺼 쯔 처음 마주쳤던 순간부터 얘기했던 글자 하나하나 都是执手不离的样子 dōu shì zhí shǒu bú lí de yàng zǐ 또우 스 즈 셔우 뿌 리 더 양 쯔 모두가 손을 잡고 헤어지지 못하겠지 郑云龙:从今往后 你却总 会姗姗来迟 cóng jīn wǎng hòu nǐ què zǒng huì shān shān lái chí 총 진 왕 허우 니 취에 쫑 훼이 산 산 라이 츠 이제부터 그댄 늘 늦게 와 合:飞舞着转瞬即逝 fēi wǔ zhe zhuǎn shùn jí shì 페이 우 저 주안 슌 지 스 춤추듯 날아다니며 머물다 순식간에 사라지겠죠 昙花一现 雨及时 tán huā yī xiàn yǔ jí shí 탄 후아 이 시앤 위 지 스 덧없이 사라져버릴 비는 제때 내려 又盛开的紫 yòu shèng kāi de zǐ 요우 셩 카이 더 쯔 또 자줏빛 꽃을 가득 피우고 绚烂了曾经化作诗 xuàn làn le céng jīng huà zuò shī 쉬앤 란 러 청 징 후아 쭤 스 찬란했던 과거는 시가 되었네 周深:几拜成念 天恩赐 读相依生死 jǐ bài chéng niàn tiān ēn cì dú xiàng yī shēng sǐ 지 빠이 청 니앤 티앤 언 츠 뚜 샹 이 셩 쓰 그대와 생사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내려주길 하늘에게 비니 任由光阴白发丝 rèn yóu guāng yīn bái fā sī 런 요우 꾸앙 인 빠이 파 쓰 시간은 제멋대로 흘러 머리를 하얗게 물들이네 合:隽永愿生连理枝 jun yǒng yuàn shēng lián lǐ zhī 쥔 용 위앤 셩 리앤 리 즈 그대와 연리지로 태어나길 간절히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