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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깔만큼은 죽였던 그들 : DC확장유니버스 의상에 대한 이야기들

Written By 파란마을 on Friday, Apr 10, 2020 | 11:00 PM

 
블루레이 리뷰하는 채널 파란마을입니다 민간인의 피해를 신경 쓰지 않는 슈퍼맨, 어머니의 이름이 같다고 화해하는 두 주인공, 사랑꾼으로 묘사된 조커와 감성팔이의 자살 특공대, 전반적으로 좋았으나 후반부에서 힘이 빠진 원더우먼, 총체적난국 저스티스 리그, 수중 세계관을 멋지게 묘사했으나 악역에 대한 묘사가 아쉬웠던 아쿠아맨, 가족영화라는 목표는 만족했지만 낮은 CG퀄리티와 허접한 악역의 샤잠 지금까지 DC영화는 완성도 적인 면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그래도 DC팬들에게는 원작과 같은 코스튬, 화려한 액션씬 등 일부 볼거리를 만족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맨 오브 스틸을 시작으로 한 DC 확장 유니버스 영화들의 장점을 소개해보는 시간을 가져볼라고 하는데요. 그 중 첫 번째로 소개드릴 장점은 바로 DC히어로들의 의상입니다. 코스튬은 영웅들의 특징을 한 눈에 보여주는 좋은 요소인데 DC영화들은 이런 부분을 잘 살려냈습니다. 어떠한 방식으로 제작하였는지 알아보겠습니다. #DC영화 #슈퍼맨 #배트맨 자료 출처 : 배트맨 대 슈퍼맨 블루레이, 원더우먼 블루레이, 저스티스 리그 블루레이, 아쿠아맨 블루레이, 샤잠 블루레이, 배트맨 대 슈퍼맨 아트북, 저스티스 리그 아트북, 아쿠아맨 아트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