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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빈자리가 커진 승리의 외로움 “잔소리가 그리워요” @미운 우리 새끼 97회 20180722

Written By SBS Entertainment on Sunday, Jul 22, 2018 | 10:14 AM

 
미운 우리 새끼 97회 20180722 SBS 하루 일과를 끝낸 승리를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외로움을 토로한다. 그는 "형들 잔소리가 그리워요"라고 말하며 허탈한 표정을 짓는다. 홈페이지 http://program.sbs.co.kr/builder/programMainList.do?pgm_id=22000009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