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Entertainment » [HIT] 파랑새의 집 - 이상엽, 채수빈 공개 망신시킨 상사에 '발끈+독설'. 20150426

[HIT] 파랑새의 집 - 이상엽, 채수빈 공개 망신시킨 상사에 '발끈+독설'. 20150426

Written By KBS Drama on Sunday, Apr 26, 2015 | 07:42 AM

 
이날 디자인 회의에서 직원들은 한은수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 눴다. 배 팀장은 "산업 제품의 디자인에서 가장 먼저 고려할 사랑은 양산 개발성과 투자비입니다. 고려한 디자인인가요?"라며 질문을 쏟아냈다. 당황한 한은수는 "죄송합니다. 그 부분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라며 고개를 숙였고, 배 팀장은 "그럼 아까 이동이 쉽다고 하셨는데 제품의 외용 소재는 어떤 걸 생각하고 있나요?"라며 질문을 이어갔다. 특히 배 팀장은 자신이 디자인을 변형시켜 발표를 준비해왔고, 장황한 설명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이때 장현도는 "지루해서 못 듣겠네. 앞으로 이런 자리 나같이 디자인 모르는 사람 부르지 마십시오"라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이후 장현도는 회의를 마치고 나온 배 팀장에게 "근데 원래 사람 지적질 하실 때 공개적으로 개망신 주십니까? 혼자서는 불안하셨나보다. 그러니까 아마추어 내세워서 혼자 돋보이려고 하신 거죠. 앞으로도 계속 수고해주십시오. 아랫사람들 잘근잘근 밟아가면서"라며 독설했다.